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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양재생 회장은 11일(수) 오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79차 부산경제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북극항로, 기후위기가 만들어낸 기회와 시험대’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포럼에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해 강동석, 신한춘, 문창섭, 장호익, 박사익, 이오선 부회장과 김영득 감사 그리고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 남재헌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 등 주요 기관장과 기업인 16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