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매칭 플랫폼 국가자격평가 코참경영상담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스타그램 로고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로고페이스북
고객센터(FAQ) 사이트맵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색페이지 바로가기
부산상공회의소
Menu

부산상공회의소 주메뉴

전체메뉴
  • 행사·교육
    • 행사
    • 교육
    • 포럼
  • 상의소식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포토뉴스
    • 부산상공회의Show
    • SNS 채널
    • 유관기관 홍보
  • 경제자료
    • 조사보고서
    • 부산고용동향
    • 지역별 핵심 산업과 기업
  • 기업지원
    • 회원 서비스
    • 사업재편 지원
    • 원스톱기업지원센터
    • 스타트업 지원
  • 상의소개
    • 기관소개
      • 인사말
      • 특성·비전·CI
      • 연혁
      • 전·현직 회장
      • 주요 사업
      • 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조직
      • 조직도·업무소개
      • 임원·의원
      • 위원회
    • 회원제도
      •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제도
      • 임의회원 가입안내
      • 특별회원 가입안내
    • 윤리강령
    • 회의실 대관
    • 전국 상공회의소
    • 주차장 안내
    • 찾아오시는 길
유튜브 로고유튜브 인스타그램 로고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로고페이스북
Quick Menu
  • 국가자격평가
  • 원산지증명센터
  • 실무∙FTA 교육
  • 회의실대관
  • 상의회원가입
  • 회원사 및 임직원 특별금융지원
홈으로
상의소식
  • 행사·교육
  • 상의소식
  • 경제자료
  • 기업지원
  • 상의소개
  • 이용안내
포토뉴스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포토뉴스
  • 부산상공회의Show
  • SNS 채널
  • 유관기관 홍보
상의소식
상의소식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포토뉴스
  • 부산상공회의Show
  • SNS 채널
  • 유관기관 홍보

포토뉴스


부산상의,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 출범식

조회 14,793

2016-07-27

첨부파일
  • jpg 파일 20160722 부산상의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 출범식.jpg (6.61 MB)
부산상의,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 출범식

원전해체산업을 부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부산상공회의소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22일(금), 오전 11시,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지역 경제계, 학계, 유관기관 등 24명이 참여한 ‘부산상공회의소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원전해체산업특별위원회는 정부가 2015년 고리원전 1호기를 영구 정지키로 결정함에 따라 원전해체 시장에 대한 지역기업의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고리원전 1호기 해체비용은 약 1조원으로 추산된다. 또 세계적으로도 2020년 이후 상당수의 원전의 가동이 정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원전해체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된다.

부산상의는 국내 원전 24기 중 10기가 고리원전 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특별위원회를 통해 부산을 원전해체 산업의 메카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리원전 1호기 해체 과정에서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시키고 관련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함으로써 원전해체 산업을 부산의 미래 유망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특별위원회는 원전해체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는 물론 원전해체산업 관련 연구·조사 활동과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진행한다.

이날 출범식에서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김창락 교수는 원전해체산업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원전해체 사업의 절차와 기술, 해체사례, 해체사업 특성 등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2015년 기준 세계 588개 원전 중 영구정지 원전은 150기고 이중 19기만 해체된 상태며, 관련 기술 역시 미국과 독일 일본만 실제 해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현재 전 세계에서 가동 중인 438기의 원전 중 30년 이상 가동한 원전이 224기로 무려 51.2%로 달해 2020년에는 183기, 2030년대에는 216기의 원전이 해체 대상이 된다”고 했다.

김 교수는 “원전해체는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장기간의 사업인 데다 원자력 관련 지식과 기술이 복합적으로 축적되어야 하는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원자력 시설에 대한 해체 경험을 통해 관련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고 말했다.

부산상의는 세계적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조선기자재 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산업이 원전해체 시장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IP 210.98.246.104
  • 이전글 ㈜부산면세점 발기인 총회
  • 다음글 제20대 부산지역 국회의원 초청 상공인 간담회
목록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BI-Net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로고
  • 사이트맵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관리방침
  • 찾아오시는길
  • [47354] 부산 부산진구 황령대로 24(범천동)
  • 대표메일 : pusan@korcham.net
  • 대표전화 : 051-990-7000
  • 자격증문의 : 7130
Copyright(C) 2021 Bus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