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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은 8일(목)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빠른 경영 정상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부산시‘동고동락’챌린지에 동참하였다.
부산시‘동고동락’챌린지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임대인과 임차인이 어려운 시기에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가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부산광역시 이병진 행정부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가자로는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김문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지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