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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부산상공회의소는 4월 26일(월) 오전 8시에 개최되는 제336회 상임의원회에서 제24대 부산상의 의원부와 함께 활동하게 될 지역 대표기업인 10명을 명예의원으로 위촉했다.
부산상의 정관에 따르면 명예의원은 일반의원 정원의 5분의 1 이내로 위촉할 수 있으며, 선정기준은 지난 해 하반기 기준 고액의 회비를 납부한 기업 또는 부산경제 발전에 적극 협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부산상의 명예의원의 위촉기간은 일반의원의 임기와 동일한 2024년 3월까지 이며, 의원총회 의결권을 제외하면 위원회 활동 등 대부분의 예우를 일반의원에 준해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의원은 △(주)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르노삼성자동차(주) 이해진 제조본부장 △(주)서원유통 이윤서 부회장 △(주)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박정우 본부장 △(주)동아지질 최재우 사장 △에어부산(주) 안병석 대표이사 △(주)동성모터스 석상우 대표이사 △(주)풍산부산사업장 이호동 전무 △(주)금양 류광지 회장 △아이에스동서(주) 허석헌 대표이사 등 10명이다.
명예의원 위촉식에 앞서 열린 상임의원회에서는 ‘경제혁신위원회’ 신설 등 부산상의가 지역경제 통합과 혁신의 중추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9개의 전담 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하는 위원회 개정안도 통과되었다. 향후 부산상의는 의원들이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부산경제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