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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화물연대 파업 비상대책반 운영

조회 15,154

2008-06-30

첨부파일
  • jpg 파일 r20080612.jpg (124.04 KB)
부산상의, 화물연대 파업 비상대책반 운영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화물연대 파업예고로 인해 화물연대 파업이 지역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실태에 대해 부산지역 주요 제조업체 18개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본 결과, 지역업계에 미칠 사태의 심각성을 미리 파악하여 화물연대 파업 전날인 지난 6월 12일 비상대책반을 구성해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지역업계 파급영향 조사에 의하면, 최근 유가와 원자재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원화가치가 하락하는 등 기업 경영 부담이 커진 가운데, 오는 6월 13일 화물연대 파업으로 지역기업들은 엄청난 피해를 우려하고 있었다.

부산경제가 내수 부진속에서도 그나마 수출호조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부산항을 통한 수출이 마비될 경우, 부산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그리고 지역기업에는 수출입 마비에 따른 생산차질과 납품차질, 납품지연에 따른 위약금 발생과 대외 신뢰도 하락에 따른 바이어 이탈 등 보이는 손실보다 보이지 않는 손실을 더 크게 우려하고 있었지만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었다.

따라서 부산상의는 사태의 심각성에 대비하기 위해 박남률 조사홍보팀장을 반장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화물연대 파업이 시작되는 6월 13일부터 파업종료시까지 기업 피해사례 조사, 지역 이슈사항 신속 파악․보고 및 지원에 나섰고 부산시, 부산해양항만청 등 주요 대책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한 대응에 들어갔다.

우선 기업 피해사례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부산지역 주요업체에 피해 신고안내 공문을 발송하여 피해사례를 접수 받았고 수시로 피해가 예상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일일 모니터링과 기업현장 방문을 통해 파악된 기업 피해사례를 언론과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화물연대 파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파급영향의 심각성을 알려 화물연대 파업 사태를 조기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로써 지난 6월 19일 화물연대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CTCA)가 운송료 19% 인상과 표준요율제 시범실시에 합의함으로써 운송거부 사태가 마무리됨에 따라 화물연대 파업이 1주일 만에 종료되자 부산항이 다시 생기를 되찾았다.

부산항 신선대부두에는 지난 6월 20일 오전부터 장거리 컨테이너 화물차량이 밀려들었고,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의 운송 방해에 대비해 배치돼 있던 경찰도 모두 철수, 국내 최대 수출전진기지인 부산항이 1주일 만에 제 모습을 되찾았다.
협상 타결 이후 운송차량 가동률이 이미 평소대의 50% 수준까지로 회복했으며 특히 그동안 한자릿수에 그쳤던 장거리 차량의 운행률도 두자릿수로 회복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번 1주일간의 파업으로 인한 수출입 차질액은 총 72억5,700만달러로 2003년 화물연대 총파업 당시 16일간 총 12억달러의 수출입 차질액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나 국내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클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 부산항 부두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부산해양항만청이 문현금융단지 조성 예정지에 임시 장치장을 만들어 컨테이너를 쌓아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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