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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큐슈 초광역경제권 추진 시찰단 방문

조회 15,480

2008-05-2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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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큐슈 초광역경제권 추진 시찰단 방문 부산-큐슈 초광역경제권 추진 시찰단 방문

부산지역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부산-큐슈 초광역경제권 추진 시찰단(단장 김형오 의원)이 지난 5월 1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큐슈의 후쿠오카와 기타큐슈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단장인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과 김정훈 의원,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이진태 협신철강 대표,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 배영길 부산시 경제진흥실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부산을 중심으로 한 동남 경제권 범위를 일본 큐슈까지 확대해 독립적인 초광역경제권 구축을 위한 지역 사회의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지난 5월 14일(수) 일본 후쿠오카 씨호크호텔에서 열린 초광역경제권 추진 부산대표단 (이하 부산대표단)과 규슈경제조사협회 간담회에서는 초광역경제권과 관련해 흥미로운 구상들이 제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은 자동차와 조선산업이 주력산업인 부산권과 자동차 부품산업이 발달한 큐슈권은 산업 분포도가 비슷해 협력의 접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규슈경제조사협회 측은 부산과 규슈권의 지역내총생산액(GRDP)을 합치면 세계 13위(국가별 기준), 인구수로는 세계 43위 안팎의 거대 경제권으로 부상할 수 있다면서 국경을 초월하는 경제특구를 조성해 선구적인 발전모델을 만들면 좋겠다고 초광역경제권 구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협회는 또 양 지역의 항만이용료 인하 협정과 같은 지방판 교류 협정을 맺으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는 의견도 냈다. 이와 함께 세계인을 불러 모으는 동북아 관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부산과 규슈 공동의 실버리조트 개발 등의 사업도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이에 대해 부산대표단 단장인 김형오 의원은󰡒항만에다 공항까지 포함해 이용료 인하협정을 맺으면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양 지역이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공동연구부터 서둘러 진행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 의원은 양 지역 교류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자󰡓고 제안했다.

이진태 협신철강㈜ 대표는󰡒한국 상품과 기업이 규슈권에 보다 쉽게 진출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규슈 측에 전했다. 이채윤 리노공업㈜대표도 일본 진출에 관심은 많지만 제도와 관습 등의 차이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표단은 이날 오후 기타규슈로 옮겨 와세다대학 대학원분교의 정보생산시스템연구센터와 세계적인 세라믹업체 토토(TOTO)사를 방문해 부산과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 후 후쿠오카로 돌아왔다.

이어 지난 5월 15일 오전에는 후쿠오카현 아소 와타루 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 교류방안을 논의한 후 사흘간의 시찰단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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