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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 역사관

부산항 개항 이후 지금까지 부산경제의 시대별 상황과 특징을 각종 사진과
영상, 전시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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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개항과 일제강점기(1876-1945년)

876년 일본의 강요에 의한 개항 이후 항만, 도로, 철도, 우편, 은행 등 사회간접시설이 등장하는 등 근대도시로 성장하는 부산의 모습을 사진과 자료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광복과 한국전쟁의 복구기(1945-1961년)

광복 후 일본인 중심의 경제구조가 해체되면서 나타난 경제적 혼란과ㅡ 한국전쟁으로 임시수도가 된 부산의 모습, 전후 원조 경제를 기반으로 삼성, LG 등 국내 대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부산의 경제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도 성장기(1962-1980년)

섬유, 합판, 신발 등 경공업을 중심으로 부산이 한국 수출의 엔진 역할을 하였던 부산경제의 전성기와 인구 300만이 넘는 거대도시로 성장했던 과거 부산을 각종 자료와 영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침체기(1981-2000년)

성장관리도시 지정과 산업용지난 등으로 부산의 산업성장이 한계에 봉착하고 이로 인한 기업의 역외 이전으로 산업 공동화를 우려해야만 했던 부산경제의 상황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성장기 부산경제를 견인해 온 신발, 합판, 고무 산업의 몰락이 부산경제에 가져 온 영향과 1997년 찾아온 외환위기가 부산경제에 남겼던 상처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 (2000년-NOW)

전략산업 육성과 산업용지 확충, 부산의 미래를 바꿀 대형 현안(북항 재개발, 신항만 건설, 경제자유구역지정 등)의 추진, 연이은 국제행사(2002년 아시안게임, APEC 정상회담, G20 재무장관회의 등)의 성공적개최로 국제적 도시로 발돋움 하는 부산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